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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 있지 않나요?

20대

"취업도 어렵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국가가 날 어떻게 보호하고 있는지, 이런 정책 구조를 쉽게 알려주는 곳 없나?"

30대

"세금은 이렇게 많이 가져가는데 나에 대한 혜택은 부족한 것 같아. 국가가 예산을 잘못 쓰고 있는 거 아니야?"

30대

"AI 시대에 반도체 덕에 초과세수가 많다던데, 그 돈을 어떻게 써야 맞는 걸까?"

40대

"지방정부는 왜 이리 불필요한 행사와 개발사업을 벌이는 거지? 이걸 누가 정리해줄 순 없나?"

50대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시설을 주민이 제안할 수 있는 참여예산 제도가 있다던데, 쉽게 알려줄 곳 없나?"

60대

"곧 은퇴하는데 노후가 걱정돼. 국민연금이 개편된다던데 잘 되고 있는 거야?"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시민의 힘'을 믿고 함께합니다

시민행동은 시민의 물음에 함께 고민하며 답과 다음을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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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감시

권력이 시민을 두려워하도록, 가까운 곳부터 지켜봅니다.

  • 지방의정 감시
  • 서울시 시정·의정 감시
🏺

예산 감시

당신이 낸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지 찾아내고 기록합니다.

  • 밑빠진 독상
  • 지자체 재정 투명성
  • 예산학교
🙋

시민 참여

누구나 감시자가 될 수 있도록 참여의 길을 넓힙니다.

  • 주민참여예산
  • 모니터링·개선
  • 시민 교육
0
1999년 창립 이후 이어온
예산감시 활동
0
예산낭비 사례에 수여한
'밑빠진 독상'
0
정부·기업으로부터 받은 지원금
— 창립 이래 원칙입니다
최초
정부 예산요구서 공개
대법원 승소 판결

시민행동이 지나온 길

제40회 밑빠진 독상 — 서울시 한강 리버버스 사업
제40회 밑빠진 독상

서울시 한강버스, 예정 예산의 3배를 넘긴 1,700억

부실한 타당성 조사, 실패한 유사 사업의 반복. 정식 운행 열흘 만에 중단된 한강버스 사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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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준비 중
대법원 승소

정부 예산요구서, 사상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한 행정소송에서 최종 승소.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가 시민에게 공개되는 첫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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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검찰 특수활동비 규탄 — 독에 꽂힌 모형 지폐
특수활동비 감시

깜깜이 검찰 특활비, 다시 켜진 72억의 경고등

시민사회가 어렵게 삭감시킨 검찰 특수활동비가 2026년 예산안에 부활했습니다. 규탄 기자회견과 공수처 수사의뢰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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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준비 중
주민참여예산

지자체 76%가 '개선 필요' — 주민참여예산제 감시

행안부 평가에서 185개 지자체가 미흡 판정을 받았지만 평가지표는 오히려 축소됐습니다. 전국 운영 현황을 모니터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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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준비 중
재정투명성 지표

우리 동네 살림살이, 얼마나 투명한가요?

국제 기준(OBS)을 지방자치단체에 적용하는 재정투명성 평가지표를 개발 중입니다. 2026년 새 지방정부의 변화를 겨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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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봉래산 명소화 사업 현장
지역 감시

영월 봉래산에 560억 — 회원의 제보에서 시작된 감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본래 취지와 달리 개발사업에 쓰이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회원과 함께 현장에서 검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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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민행동

분야별 최신 소식 — 카드를 옆으로 넘겨보세요.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MISSION

함께 존엄한 삶을 누리는
공동체를 만든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인종과 성, 국적, 연령, 직업,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하며, 빈곤과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VISION

시민과 소통하고 협력을 촉진하여,
시민의 역량을 키워가는 시민사회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시민의 힘'을 믿습니다. 시민에게 친숙한 시민운동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접근하기 어렵고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운동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시민운동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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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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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후원이 활동의 힘이 됩니다. 정기후원과 일시후원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네,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발급 절차는 사무처(02-921-4709, action@action.or.kr)로 문의해 주세요.
사무처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요청하시면 처리됩니다. 해지 사유를 묻지 않으며, 언제든 다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예산낭비 시민제보, 밑빠진 독상 선정 투표, 소식지 구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후원이 망설여진다면 소식 받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한 분입니다. 그 궁금함이 감시의 시작입니다. 27년 동안 이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당신 같은 시민 한 명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한 명 더 늘어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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